벤투호, 11월 월드컵 최종예선 UAE전 고양 개최

김형중 입력 2021. 10. 22. 11:00 수정 2021. 10. 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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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아랍에미레이츠연합(UAE)과의 경기 장소가 고양으로 확정되었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내달 11일로 예정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UAE와의 5차전이 고양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고양종합운동장은 지난 6월 월드컵 2차 예선 경기가 열린 장소다.

벤투호는 지난 4경기에서 2승 2무(승점 8) 무패행진을 달리며 A조 2위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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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형중 기자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아랍에미레이츠연합(UAE)과의 경기 장소가 고양으로 확정되었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내달 11일로 예정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UAE와의 5차전이 고양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이어 16일에는 이라크와의 원정 경기가 예정되어 있지만,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고양종합운동장은 지난 6월 월드컵 2차 예선 경기가 열린 장소다.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 경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벤투호는 지난 4경기에서 2승 2무(승점 8) 무패행진을 달리며 A조 2위에 자리하고 있다. 11월 2연전 결과에 따라 본선 진출의 8부 능선까지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UAE전의 유관중 전환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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