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호, 11월 11일 고양서 UAE와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

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2021. 10. 2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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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 홈경기를 고양시에서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11월 11일 오후 8시 열리는 아랍에미리트(UAE)와의 월드컵 최종예선 A조 5차전 홈경기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표팀은 6월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경기 잔여 일정을 고양에서 소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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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DB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 홈경기를 고양시에서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11월 11일 오후 8시 열리는 아랍에미리트(UAE)와의 월드컵 최종예선 A조 5차전 홈경기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표팀은 6월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경기 잔여 일정을 고양에서 소화한 바 있다. 당시 한국은 투르크메니스탄에 5-0 승, 스리랑카에 5-0 승, 레바논에 2-1 승 등 고양에서 열린 경기에서 모두 이겼다.

한편, 한국은 최종예선 4경기에서 2승 2무(승점 8점)를 기록, 3승 1무를 기록 중인 이란(승점 10점)에 이어 A조 2위에 올라 있다.

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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