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023 중국 아시안컵 엠블럼 발표 축하.."중국서 만나기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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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2023년 개최될 중국 AFC(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의 엠블럼 발표를 앞두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시나스포츠는 21일(현지시간) "오는 22일 저녁 중국 아시안컵 엠블럼 발표를 앞두고 한국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이 AFC 공식 영상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우레이는 "2023년 중국 10개 도시가 공동으로 아시안컵을 개최한다"며 "아시아의 우수한 팀들이 중국에서 경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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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2023년 개최될 중국 AFC(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의 엠블럼 발표를 앞두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시나스포츠는 21일(현지시간) "오는 22일 저녁 중국 아시안컵 엠블럼 발표를 앞두고 한국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이 AFC 공식 영상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손흥민은 "중국 아시안컵 엠블럼 출시와 대회에 사용될 경기장 완공을 축하한다"며 "모든 준비 작업이 잘 되기를 바란다. 중국에서 만나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중국 대표팀의 희망' 우레이(에스파뇰)도 자신의 SNS에 축하 멘트를 남겼다. 우레이는 "2023년 중국 10개 도시가 공동으로 아시안컵을 개최한다"며 "아시아의 우수한 팀들이 중국에서 경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년 6월 중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안컵 본선에는 24개 국가가 참가한다.
조편성은 4개 팀씩 6개조로 구성되며 토너먼트는 각 조 1,2위 12개 팀에 3위 6개 팀 중 상위 4개 팀이 추가, 16강부터 토너먼트를 시작한다
한국은 지난 6월 아시안컵 예선과 겸한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에서 조 1위를 차지해 아시안컵 본선 참가를 확정지었다.
2004년 이후 19년 만에 아시안컵을 개최하는 중국은 대회를 앞두고 8개의 축구 전용경기장을 신설하는 등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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