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구연우, 세비야 테니스 복식 결승행
서봉국 2021. 10. 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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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유망주 구연우(CJ제일제당)가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리고 있는 ITF 월드테니스투어에서 생애 처음으로 W25K급 (총상금 2만 5천 달러) 복식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지난달 만 오천 달러 규모 멜리야대회에서 복식 우승을 합작한 스웨덴의 헨네만과 짝을 이룬 구연우는 8강에서 톱시드에게 부전승, 준결승에서는 3번시드 팀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구연우 조는 4번 시드 조와 우승을 다툽니다.
구연우는 단식에서는 1회전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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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유망주 구연우(CJ제일제당)가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리고 있는 ITF 월드테니스투어에서 생애 처음으로 W25K급 (총상금 2만 5천 달러) 복식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지난달 만 오천 달러 규모 멜리야대회에서 복식 우승을 합작한 스웨덴의 헨네만과 짝을 이룬 구연우는 8강에서 톱시드에게 부전승, 준결승에서는 3번시드 팀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구연우 조는 4번 시드 조와 우승을 다툽니다.
구연우는 단식에서는 1회전 탈락했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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