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락 솔로포·테일러 투런포..다저스, 애틀랜타에 3-2 역전 [ALCS]

이정철 기자 2021. 10. 22. 10: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A 다저스가 홈런포 2방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7전4선승제) 5차전을 치르고 있다.

NLCS 전적 1승3패로 뒤지고 있는 다저스는 5차전에서도 프레디 프리먼에게 선제 투런포를 허용해 0-2로 끌려갔다.

다저스는 폴락과 테일러의 활약 속에 3회초 현재 애틀랜타에 3-2로 앞서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LA 다저스가 홈런포 2방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7전4선승제) 5차전을 치르고 있다.

NLCS 전적 1승3패로 뒤지고 있는 다저스는 5차전에서도 프레디 프리먼에게 선제 투런포를 허용해 0-2로 끌려갔다.

그러나 다저스의 저력은 만만치않았다. 2회말 선두타자 A.J 폴락의 좌월 솔로포로 추격의 물꼬를 텄다. 이어 알버트 푸홀스의 좌전 안타 후 크리스 테일러가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홈런을 작렬해 3-2로 승부를 뒤집었다.

다저스는 폴락과 테일러의 활약 속에 3회초 현재 애틀랜타에 3-2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