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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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은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은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21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7개 동 총 55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견본주택은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대체되며,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 홈페이지에서 단지 특성과 세대 구성, 청약 방법 및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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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양은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은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21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7개 동 총 55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102~132㎡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공급 규모는 ▲102㎡ 312가구 ▲107㎡ 68가구 ▲132㎡ 174가구 등이다.
이 단지는 (주)한양이 새롭게 단장한 주택 브랜드 ‘수자인’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곳이다. 이에 따라 스마트홈 서비스와 식스존(Six-zone) 등 수자인만의 차별화된 설계와 서비스가 적용될 예정이다.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은 에코델타시티 사업지 중에서도 중심부인 스마트 시티 국가시범 도시 내에 들어선다. 단지 인근에는 학교 예정부지가 계획돼 있고, 평강천, 맥도강, 서낙동강 등이 있어 수변도시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에코델타시티는 부산 강서구 명지동과 강동동, 대저2동 일대 총면적 11.8k㎡에 6조6000억 원을 들여 친환경 수변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첨단산업과 국제물류·업무·의료·문화예술 등의 기능을 갖추고 3만 가구가 거주하는 복합 자족도시로 탈바꿈한다. 국내 첫 스마트 신도시기도 하다.
청약 일정은 다음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나흘 간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견본주택은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대체되며,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 홈페이지에서 단지 특성과 세대 구성, 청약 방법 및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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