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우수사례 평가 '국토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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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는 2021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우수사례 평가에서 도시재생 분야 전국 1위로'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국토부는 매년 지자체의 도시정책 전 분야에 걸쳐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에 '지속가능한 도시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표평가와 도시재생·스마트도시·난개발방지 등 우수사례 평가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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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는 2021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우수사례 평가에서 도시재생 분야 전국 1위로‘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국토부는 매년 지자체의 도시정책 전 분야에 걸쳐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에 ‘지속가능한 도시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표평가와 도시재생·스마트도시·난개발방지 등 우수사례 평가로 이뤄졌다.
시는 도시재생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018부터 3년간 추진한 ‘함께 가꾸는 궁촌마을 녹색 행복공간 조성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일자리 창출, 주거복지실현, 도시경쟁력 향상, 사회적 통합 등 4개 분야로 추진됐다.
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2020년에는 도시재생 심포지엄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수상은 낙후된 지역을 활력 있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려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복지, 일자리창출로 이어지는 도시재생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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