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청년 소상공인 지원 확대.."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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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이 군내 청년창업 소상공인의 자립기반 확충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창업자들을 돕기 위해서다.
군은 이를 위해 22일 군풀뿌리경제위원회를 열고 청년창업 소상공인 점포임차료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청년창업 소상공인에게 매월 50만원(월세 기준) 내에서 최대 2년간 점포 임차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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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50만원 내 최대 2년간 지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이 군내 청년창업 소상공인의 자립기반 확충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창업자들을 돕기 위해서다.
군은 이를 위해 22일 군풀뿌리경제위원회를 열고 청년창업 소상공인 점포임차료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신청한 29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통해 12개 업소를 선발했다.
선정된 청년창업 소상공인에게 매월 50만원(월세 기준) 내에서 최대 2년간 점포 임차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향후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소상공인 이자차액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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