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웰다잉연구소·목원대 교양교육혁신연구센터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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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는 웰다잉융합연구소 김광환 소장이 전날 대전캠퍼스에서 목원대 교양교육혁신연구센터 송석랑 센터장과 상호발전 및 학술교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소장(병원경영학과 교수)은 "양교 자산인 웰다잉 연구와 교양교육혁신연구를 조화롭게 융합, 21세기 K연구, K교육의 시대를 선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관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협력, 연구 역량을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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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건양대는 웰다잉융합연구소 김광환 소장이 전날 대전캠퍼스에서 목원대 교양교육혁신연구센터 송석랑 센터장과 상호발전 및 학술교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기관은 공동 학술활동 및 정보교환, 연구자 교류를 통한 교육활동 및 협력사업 , 웰다잉과 웰에이징 프로그램 활용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 등을 추진한다.
김 소장(병원경영학과 교수)은 “양교 자산인 웰다잉 연구와 교양교육혁신연구를 조화롭게 융합, 21세기 K연구, K교육의 시대를 선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관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협력, 연구 역량을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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