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캡틴, "호날두, 어차피 떠날 거면 진작에 떠났어야" 

손찬익 입력 2021. 10. 22. 09:21 수정 2021. 10. 2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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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FC의 캡틴 지오르지오 키엘리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해 입을 열었다.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키엘리니는 3년간 유벤투스에서 함께 뛰었던 호날두의 이적을 예상했다.

키엘리니는 또 "유벤투스는 선수단의 평균 연령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날두가 잔류했다면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날두의 이적이 늦어지면서 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 건 아쉬운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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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유벤투스 FC의 캡틴 지오르지오 키엘리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해 입을 열었다.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키엘리니는 3년간 유벤투스에서 함께 뛰었던 호날두의 이적을 예상했다. 

그는 "우리는 호날두가 새로운 동기 부여와 그를 위해 뛸 팀이 필요했기 때문에 떠날 수 있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키엘리니는 또 "유벤투스는 선수단의 평균 연령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날두가 잔류했다면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날두의 이적이 늦어지면서 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 건 아쉬운 부분이었다.

그는 "호날두가 좀 더 일찍 팀을 떠났다면 우리가 팀을 재정비하고 시즌 개막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을 텐데"라고 말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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