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지아이텍, 전날 상한가 무색한 '약세'
유준하 2021. 10. 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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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전지 장비 관련주인 지아이텍(382480)이 전날 상장과 동시에 따상에 성공했지만 이날 급반락해 눈길을 끈다.
지난 1990년 설립된 지아이텍은 자체 보유한 특허 등을 기반으로 한 설계기술 및 제품 제작기술을 바탕으로 2차전지 및 수소전지 제조의 코팅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인 슬롯다이와 디스플레이 생산 공정 중 PR(감광액) 도포의 제품 슬릿노즐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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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2차 전지 장비 관련주인 지아이텍(382480)이 전날 상장과 동시에 따상에 성공했지만 이날 급반락해 눈길을 끈다.

22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7분 현재 지아이텍은 전거래일 대비 6.59%(2400원) 내린 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990년 설립된 지아이텍은 자체 보유한 특허 등을 기반으로 한 설계기술 및 제품 제작기술을 바탕으로 2차전지 및 수소전지 제조의 코팅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인 슬롯다이와 디스플레이 생산 공정 중 PR(감광액) 도포의 제품 슬릿노즐을 생산한다.
현재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솔루션, 노스볼트, 삼성디스플레이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회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한 공모자금을 연구·개발 설비투자, 우수 인력 유치, 해외 지사 설립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유준하 (xylito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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