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댓글, 삭제 포함 3개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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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앞으로 뉴스 댓글을 삭제된 댓글 포함 총 3개까지만 작성할 수 있게 제한한다고 22일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 2018년 4월부터 1개 기사에 댓글을 최대 3개까지만 달 수 있도록 제한해 왔다.
다만 기존 댓글을 삭제하면 '3개 제한'에 걸리지 않았는데, 이제는 삭제 댓글까지 3개 제한에 포함시킨다는 것이다.
네이버는 "일부 주목 받는 기사에 삭제를 동반한 댓글 등록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어 정책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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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앞으로 뉴스 댓글을 삭제된 댓글 포함 총 3개까지만 작성할 수 있게 제한한다고 22일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 2018년 4월부터 1개 기사에 댓글을 최대 3개까지만 달 수 있도록 제한해 왔다. 다만 기존 댓글을 삭제하면 ‘3개 제한’에 걸리지 않았는데, 이제는 삭제 댓글까지 3개 제한에 포함시킨다는 것이다.
네이버는 “일부 주목 받는 기사에 삭제를 동반한 댓글 등록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어 정책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댓글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새로운 정책들을 내놓고 있다.
지난해 2월에는 악풀, 여론 조작 시도를 막기 위해 본인 확인제를 도입했고, 3월부터는 댓글 이력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올해 5월부터는 이용자 식별을 강화하기 위해 댓글 작성자의 프로필 사진을 노출하고 있다.
박현익 기자 beepark@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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