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예스 "로테이션 쓴 토트넘 상대, 준비 잘 해야"

김재민 입력 2021. 10. 22. 08: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예스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10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KRC 헹크와의 '2021-2022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H조 3차전 경기에서 3-0으로 완승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경기 후 영국 'BT 스포츠'에 "힘든 전반전이었다. 우리가 앞설 자격이 있었지만 상대도 1~번 찬스가 있었다. 이후 빠르게 득점한 것이 좋았고 변호를 주고 휴식을 줄 수 있게 됐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모예스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10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KRC 헹크와의 '2021-2022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H조 3차전 경기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세트히스가 큰 역할을 했다. 웨스트햄은 전반 추가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크레이그 도슨의 골로 앞섰고 후반 12분에는 프리킥 상황에서 이사 디오프의 추가골이 나왔다. 1분 뒤 제로드 보웬의 쐐기골이 터지며 웨스트햄이 일찌감치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경기 후 영국 'BT 스포츠'에 "힘든 전반전이었다. 우리가 앞설 자격이 있었지만 상대도 1~번 찬스가 있었다. 이후 빠르게 득점한 것이 좋았고 변호를 주고 휴식을 줄 수 있게 됐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모예스 감독은 "단 한 골도 내주고 싶지 않았다. 우리는 몇 차례 좋은 블록이 있었고 전반전에는 위험한 순간도 있었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다. 전반 종료 직전 선제골이 중요했다"고 말했다.

웨스트햄의 다음 공식전 상대는 런던 라이벌 토트넘 홋스퍼다. 토트넘은 22일 열린 비테세와의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경기 결과와 별개로 주전 선수 전원에게 휴식을 준 만큼 리그 경기를 앞두고 체력적인 여유는 있다.

모예스 감독은 토트넘전 전망에 대해 "알 수 없다. 토트넘은 오늘 다른 멤버로 경기에 나섰다. 우리는 모멘텀을 가지고 가기를 원하지만 이 직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것도 알 수 없다. 우리는 주말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사진=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