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유로파리그 경기 출전해 풀타임 소화.. 팀은 무승부

채민석 기자 입력 2021. 10. 2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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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프로축구리그의 페네르바체에서 뛰고 있는 국가대표 수비스 김민재(25)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경기 풀타임 출전해 활약을 펼쳤다.

22일(한국시각) 페네르바체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2021-2022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D조 3차전 로열 앤트워프(벨기에)와의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김민재는 선발로 출전해 경기를 소화했다.

김민재의 활약에도 무승부를 거둔 페네르바체는 2무 1패가 돼 D조 4개 팀 중 3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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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조별리그 D조 3차전 페네르바체 대 로열 앤트워프(벨기에)의 경기에서 페네르바체의 수비수 김민재(오른쪽 두 번째·25)가 상대 팀 요하네스 에게스타인과 볼을 다투고 있다. 지난 18일 트라브존스포르와 터키 리그 경기에서 퇴장당했던 김민재는 이후 첫 경기인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연합뉴스

터키 프로축구리그의 페네르바체에서 뛰고 있는 국가대표 수비스 김민재(25)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경기 풀타임 출전해 활약을 펼쳤다.

22일(한국시각) 페네르바체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2021-2022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D조 3차전 로열 앤트워프(벨기에)와의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김민재는 선발로 출전해 경기를 소화했다.

김민재의 활약에도 무승부를 거둔 페네르바체는 2무 1패가 돼 D조 4개 팀 중 3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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