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305m 높이 '원 밴더빌트 써밋' 전망대 개장
민경찬 2021. 10. 2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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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42번가에서 '원 밴더빌트 써밋' 전망대가 개장해 방문객들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뒤로 보이는 가운데 사방이 반사되는 유리 바닥에 엎드려 사진을 찍고 있다.
높이 427m의 뉴욕 원 밴더빌트 타워 내 305m 높이에 있는 이 전망대 바닥은 메디슨 애비뉴가 아찔하게 내려다보이는 유리로 되어 있고 크라이슬러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센트럴 파크 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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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21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42번가에서 '원 밴더빌트 써밋' 전망대가 개장해 방문객들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뒤로 보이는 가운데 사방이 반사되는 유리 바닥에 엎드려 사진을 찍고 있다. 높이 427m의 뉴욕 원 밴더빌트 타워 내 305m 높이에 있는 이 전망대 바닥은 메디슨 애비뉴가 아찔하게 내려다보이는 유리로 되어 있고 크라이슬러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센트럴 파크 등이 보인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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