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케피코, 대구시와 '한국형 e모빌리티 생태계' 업무협약

이균진 기자 2021. 10. 22. 08: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케피코는 대구시 퍼스널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실증 사업에 참여해 e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대구시와 현대케피코 등 대구 퍼스널모빌리티 산업 육성 사업 협의체는 지난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위해 현대케피코는 대구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기반 실증사업을 통해 안전과 신뢰성이 검증된 솔루션을 구축하고, 표준화된 글로벌 운영 및 인증 기준을 정립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달 대구 상업 배달 사업자 대상 실증사업 추진
사진제공=현대케피코 © 뉴스1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현대케피코는 대구시 퍼스널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실증 사업에 참여해 e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대구시와 현대케피코 등 대구 퍼스널모빌리티 산업 육성 사업 협의체는 지난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품질, 고성능의 전기이륜차 보급을 확대하고, 중국산 위주의 저가형 부품산업구조를 탈피해 친환경 K-모빌리티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케피코는 대구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기반 실증사업을 통해 안전과 신뢰성이 검증된 솔루션을 구축하고, 표준화된 글로벌 운영 및 인증 기준을 정립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현대케피코는 11월부터 대구 상업 배달 사업자 대상 배터리 교환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또 올해 대구시에 전기이륜차 및 배터리 교환기 100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 최근 출시한 고성능 전기이륜 제어솔루션 모빌고(MOBILGO) 7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차량관리 및 관제서비스 몰다(MOLDA)를 제공한다.

한편 현대케피코는 24일까지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에 참가해 전기이륜차 구동시스템, 차량제어, IoT, 냉각시스템 등 토털 제어 솔루션으로 구성된 ‘모빌고’의 라인업 등을 선보였다.

asd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