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임한별 "내 이름 제대로 알리러 계급장 떼고 도전"('국민가수')

2021. 10. 22. 06: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3인조 보컬 그룹 먼데이 키즈 임한별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임한별은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에 출연했다.

이에 이석훈은 "고비가 한 번 오네"라고 난감해 했고, 박선주는 "난 안 본 걸로 하련다"라고 심사를 포기했다.

이어 케이윌은 "지금 다른 프로그램 심사하고 있잖아"라고 말했고, 박선주는 "내 말이. 다른 프로그램 심사하고 있는 애가 나오면 어떡해. 못 산다 진짜..."라고 토로했다.

하지만 임한별은 "내 이름 세 글자를 제대로 알리러 계급장 떼고 도전한다"며 "모든 걸 다 내려놓고 대중들에게 평가를 받았을 때 과연 내가 인정받을 수 있을까? 도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민우의 '사랑일뿐이야'를 부른 임한별은 10하트를 받고 예비 합격됐다.

한편, 임한별은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전문가 마스터이자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사진 = TV조선 '국민가수'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