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하, 딸바보 제대로 인증 "아들 다 필요 없어!"
연휘선 2021. 10. 2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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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하가 딸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하가 딸과 함께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비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하하와 딸의 모습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화목한 '딸바보' 하하의 면모가 팬들의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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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하하가 딸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하하는 21일 SNS에 "우리 아가 난 정말 니가 좋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하가 딸과 함께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관련 하하는 "사랑해. 유일하게 뛰어와 주는 게 너야! 남자들 다 필요 없어! 사랑해"라며 "#사랑해 #송 #song #quan #아만"이라고 해시태그들을 덧붙이기도 했다.
나란히 비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하하와 딸의 모습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화목한 '딸바보' 하하의 면모가 팬들의 웃음을 선사했다.
하하는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하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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