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최고 동료는 메시 아니고 "베르캄프"

우충원 입력 2021. 10. 21. 23: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에리 앙리가 최고의 동료로 데니스 베르캄프를 선정했다.

티에리 앙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CBS 스포츠에 출연해 함께 뛴 최고의 선수에 대해 "데니스 베르캄프가 최고"라고 밝혔다.

그동안 앙리는 베르캄프에 대해 최고라고 말해왔다.

앙리는 "나는 항상 베르캄프가 내 최고의 파트너로 남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그는 스트라이커들의 꿈"이라고 높게 평가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티에리 앙리가 최고의 동료로 데니스 베르캄프를 선정했다. 

티에리 앙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CBS 스포츠에 출연해 함께 뛴 최고의 선수에 대해 "데니스 베르캄프가 최고"라고 밝혔다. 사회자가 "메시가 아닌가?"라고 묻자 재차 "베르캄프"라고 강조했다. 

앙리는 아스날에서 2001-2002, 2003-2004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한 후 2007년 새로운 도전을 위해 바르셀로나로 떠났다. 바르셀로나에는 메시라는 새로운 스타가 존재했다. 

앙리는 메시와 함께 뛴 2007~2010년 동안 2차례의 라리가 우승을 비롯해 총 7개의 우승을 차지했다. 

베르캄트는 앙리와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아스날에서 함께 뛰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2회, FA컵 우승 2회를 차지했다. 

그동안 앙리는 베르캄프에 대해 최고라고 말해왔다. 앙리는 “나는 항상 베르캄프가 내 최고의 파트너로 남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그는 스트라이커들의 꿈”이라고 높게 평가했다.   /10bird@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