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최고 동료는 메시 아니고 "베르캄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에리 앙리가 최고의 동료로 데니스 베르캄프를 선정했다.
티에리 앙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CBS 스포츠에 출연해 함께 뛴 최고의 선수에 대해 "데니스 베르캄프가 최고"라고 밝혔다.
그동안 앙리는 베르캄프에 대해 최고라고 말해왔다.
앙리는 "나는 항상 베르캄프가 내 최고의 파트너로 남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그는 스트라이커들의 꿈"이라고 높게 평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1/poctan/20211021231906179ocyx.jpg)
[OSEN=우충원 기자] 티에리 앙리가 최고의 동료로 데니스 베르캄프를 선정했다.
티에리 앙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CBS 스포츠에 출연해 함께 뛴 최고의 선수에 대해 "데니스 베르캄프가 최고"라고 밝혔다. 사회자가 "메시가 아닌가?"라고 묻자 재차 "베르캄프"라고 강조했다.
앙리는 아스날에서 2001-2002, 2003-2004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한 후 2007년 새로운 도전을 위해 바르셀로나로 떠났다. 바르셀로나에는 메시라는 새로운 스타가 존재했다.
앙리는 메시와 함께 뛴 2007~2010년 동안 2차례의 라리가 우승을 비롯해 총 7개의 우승을 차지했다.
베르캄트는 앙리와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아스날에서 함께 뛰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2회, FA컵 우승 2회를 차지했다.
그동안 앙리는 베르캄프에 대해 최고라고 말해왔다. 앙리는 “나는 항상 베르캄프가 내 최고의 파트너로 남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그는 스트라이커들의 꿈”이라고 높게 평가했다. /10bird@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일단 필리핀부터 이기고 와라!’ 자만하는 日언론 “준결승에서 한국과 대전”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