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치명적인 악송구' [MK포토]

김재현 입력 2021. 10. 21. 22: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과 LG가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5-5 무승부를 기록했다.

LG는 4-5로 뒤지던 9회 말 무사 1루에서 키움 김태훈의 1루 악송구로 1루 주자 김용의가 3루까지 진루한 후 서건창의 희생타 때 득점해 5-5 동점을 만들었다.

키움 김태훈이 악송구 후 아쉬워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과 LG가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5-5 무승부를 기록했다.

LG는 4-5로 뒤지던 9회 말 무사 1루에서 키움 김태훈의 1루 악송구로 1루 주자 김용의가 3루까지 진루한 후 서건창의 희생타 때 득점해 5-5 동점을 만들었다.

키움 김태훈이 악송구 후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