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장인'유승민 전 의원, 딸 유담씨와 라이브 방송..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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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이 21일 아들딸과 함께 SNS 라이브방송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7년 대선 당시 주목을 받은 딸 유담씨가 나오자 관심이 폭발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후 8시부터 시작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아들 훈동씨와 딸 유담씨가 나오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튜브 등 SNS상에는 유담씨에 대한 칭찬과 유 전 의원에게 "사위로 삼아달라"는 등의 댓글이 계속 올라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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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이 21일 아들딸과 함께 SNS 라이브방송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7년 대선 당시 주목을 받은 딸 유담씨가 나오자 관심이 폭발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후 8시부터 시작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아들 훈동씨와 딸 유담씨가 나오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담씨는 "원래는 통화로 출연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직접 찾아뵙고 하는 게 더 큰 힘이 될 것 같았다"고 밝혔다.
훈동씨도 "아버지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기쁜 마음으로 왔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자녀들이 어릴 때 이야기를 하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유 전 의원은 "아들은 많이 혼냈던 거 같다"며 "딸이 어릴 때부터 정치를 해서 어렸을 때 (딸은) 많이 못 본거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훈동씨는 "아버지가 멋질 때는 토론에 나와서 상대방을 압도하는 모습"이라고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유담씨는 "(아버지의) 지지율이 잘 나오고 있다. 계속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유튜브 등 SNS상에는 유담씨에 대한 칭찬과 유 전 의원에게 "사위로 삼아달라"는 등의 댓글이 계속 올라오기도 했다.
유담씨는 지난 2017년 대선에서도 아버지의 유세를 열심히 도왔다. 당시 선한외모와 언행으로 당시 대권주자들 가족 중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유 전 의원은 '국민 장인'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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