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데이터저널리즘팀 '올해의 데이터 시각화상'
김보미 기자 2021. 10. 21. 21:59
[경향신문]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와 건국대 디지털커뮤니케이션 연구센터는 ‘2021 한국데이터저널리즘어워드(KDJA)’ 올해의 데이터 시각화상에 경향신문 데이터저널리즘팀 조형국(왼쪽 사진)·김유진(가운데)·이수민(오른쪽) 기자가 기획한 ‘한 다리 건너면 다 아는 문재인 정부 싱크탱크’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획은 문재인 정부에 진출한 학자 출신 공직자 70명의 과거 저술 2217개의 공저자 4101명을 확인해 이들을 중심으로 형성된 네트워크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공직에 뛰어든 지식인들의 정책적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했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김보미 기자 bomi8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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