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처음이니까 괜찮아!'..그럼에도 누리호가 대단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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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우리기술로 만들어진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1.5톤짜리 위성 모사체를 지구 저궤도인 고도 700km에 올리는데 최종 실패했다.
발사부터 시작한 '16분의 모든 과정'이 어정상적으로 작동해 위성모사체를 분리하는데는 성공했으나, 마지막 단계인 모사체의 궤도 진입에 실패한 것이다.
누리호는 탑재중량 1.5톤, 총길이 47.2m로 엔진, 연료 탱크, 조립 등 발사체 제작 전 과정이 국내 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발사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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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 = 순수 우리기술로 만들어진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1.5톤짜리 위성 모사체를 지구 저궤도인 고도 700km에 올리는데 최종 실패했다.
발사부터 시작한 '16분의 모든 과정'이 어정상적으로 작동해 위성모사체를 분리하는데는 성공했으나, 마지막 단계인 모사체의 궤도 진입에 실패한 것이다.
앞서 누리호는 이날 오후 5시 정각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장에서 발사됐다. 누리호는 탑재중량 1.5톤, 총길이 47.2m로 엔진, 연료 탱크, 조립 등 발사체 제작 전 과정이 국내 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발사체다.
절반의 성공을 이뤄낸 누리호 발사의 의의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moondj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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