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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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21일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개막했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개막식에는 김경식 영화제 집행위원장과 이시종 충북지사,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등 30여명만 참석했다.
무예액션영화제는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개막작으로는 영화 '붉은 수수밭'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금곰상을 받은 장예모 감독의 신작 '공작조: 현애지상'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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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조준영 기자 = 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21일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개막했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개막식에는 김경식 영화제 집행위원장과 이시종 충북지사,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등 30여명만 참석했다.
이시종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67개 국가에서 작품 556편이 출품한 건 무예 영화제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라며 "무예 영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마프 어워드에서는 11개 부분에서 수상자가 나왔다. 부문별 수상자는 Δ감독상 - '인질' 필감성 감독 Δ제작자상 영화사 '외유내강' 조성민 부사장 Δ무술감독상 '군함도' 한정욱 무술감독 Δ배우상 영화 '검객' 장혁 Δ신인배우상 - 영화 '핫블러드' 이정현 Δ스턴트상 영화 '모가디슈' 윤대원 무술감독 등이다.
액션영화 공로상은 영화 차이나타운 감독 박우상씨, 영화 인랑 김민수 무술감독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 특별언급상은 영화 액션 히어로가, 국제경쟁 장편과 단편 최우수작은 영화 인질과 레드가 각각 거머쥐었다.
무예액션영화제는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개막작으로는 영화 '붉은 수수밭'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금곰상을 받은 장예모 감독의 신작 '공작조: 현애지상'이 선정됐다. 1931년 만주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항일투쟁 중국 공작조의 이야기를 담았다.
폐막작은 인도 와산발라(Vasan Bala) 감독의 영화 '고통을 못 느끼는 남자'다. 43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관객상, 마카오국제영화제 신인배우상 수상 작품이다.
rea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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