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14세 연하 ♥아야네 내조 자랑 "밥상 꿀맛"

입력 2021. 10. 21. 2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지훈(42)이 14세 연하 아내 미우라 아야네(28)가 차려준 밥상을 자랑했다.

이지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연 후 차려주시는 밥상. 꿀맛입니다 오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의 사소한 근황을 전하며 깨끗하게 비워진 그릇을 인증한 이지훈에게서 아내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지훈과 미우라 아야네는 최근 혼인신고를 완료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이지훈(42)이 14세 연하 아내 미우라 아야네(28)가 차려준 밥상을 자랑했다.

이지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연 후 차려주시는 밥상. 꿀맛입니다 오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야네가 정성스레 차려준 밥상이 담겼다. 따끈따끈한 떡국과 먹음직스러운 고기가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이어 이지훈은 "싹 비우고 #마이네임 8화. 이런 장를 너무 좋아한단 거. 아야님 소파에 누워 시청 중. 멜로에서 액션물로 넘어오는 중. 잘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덧붙였다. 아야네의 사소한 근황을 전하며 깨끗하게 비워진 그릇을 인증한 이지훈에게서 아내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지훈과 미우라 아야네는 최근 혼인신고를 완료했다. 한국에선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를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이지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