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메이커]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 "남해안 시대 열 것"

보도국 입력 2021. 10. 21. 20:33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 여수시가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숙원 사업인 '여수-남해 간 해저터널 건설 사업'도 확정이 되면서 "남해안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이 시간은 권오봉 여수시장 모시고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 '여수~남해 해저터널'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완공 시 기대효과는 무엇인가요?

<질문 2>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타당성을 인정받기까지 많은 노력들이 필요했을 것 같은데요? 그동안의 과정과 향후 계획도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3>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이냐도 큰 과제인데요. 여수시의 관광정책은 어떻게 세우고 계시는가요?

<질문 4> 사건 발생 73년, 법안이 처음 발의된 지 20년 만에 여순사건 특별법이 제정됐습니다. 주요 내용은 무엇이고, 후속 조치는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가요?

<예비 질문 5> 2023년이 여수개항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여수항 발전을 위한 여수시의 전략은 무엇인가요?

<질문 6> 끝으로 이 시간을 통해 여수시민, 전국 연합뉴스 TV 시청자분께 전하고 싶은 말씀 있으면 해주시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저작권자(c)연합뉴스TV.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