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표흙침대, 창립 30주년 맞아 전국 매장에서 특별 할인 행사
[경향신문]

부산 향토기업 흙표흙침대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흙표흙침대는 오는 24일까지 창립 30주년을 맞아 백화점·대리점 등 전국 매장에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2인 퀸사이즈 침대를 30% 할인 판매할 뿐만 아니라 퀸 더블 싱글 소파사이즈 등 크기별로 침대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 흙표흙매트도 크기별로 할인 판매한다.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피톤치드 세트(리필 3입), 흙침대 전용 매트인 그레이플럼·골드·아이보리 패드 중 1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30주년을 맞은 흙표흙침대는 감각적인 색감 디자인 기능 면에서 업그레이드돼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흙표흙침대는 딱딱하다는 인식 탓에 젊은층에서 주목받지 못했다. 이런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최근 바닥이 푹신하면서 기존 흙침대의 장점인 원적외선 효과를 그대로 누리는 ‘소프라믹’ 신제품을 출시했다. 흙표흙침대는 흙침대를 푹신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천연 라텍스로 제작된 전용 패드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지만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소프라믹 흙침대는 패드 없이 충분히 푹신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 IoT(사물인터넷) 기능 등을 담은 스마트 조절기를 적용해 휴대전화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조작할 수 있도록 제품의 기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찌든 때와 곰팡이 제거, 스팀·UV 자외선 살균 케어 등을 제공하는 홈케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또 지압온열침대를 새로 출시했다.
‘흙표흙침대와 지압이 만나 하나가 되다’라는 콘셉트로 출시된 지압온열침대는 온열·지압·뜸·마사지 기능을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장시간 서거나 앉아서 일하시는 분, 수험생 및 컴퓨터 업무를 장시간 하시는 분, 목·허리가 안 좋은 분 등에게 딱 좋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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