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재정관리관에 김윤상 공공정책국장.. "예산·재정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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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재정관리관(차관보)에 김윤상 공공정책국장이 임명됐다고 21일 밝혔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직한 김 신임 재정관리관은 주유엔대표부 1등서기관, 기재부 예산총괄과장, 예산정책과장, 복지예산과장, 산업정보예산과장, 재정제도과장, 지역예산과장, 개발협력과장, 주미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기획단 재정분권국장 등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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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재정관리관(차관보)에 김윤상 공공정책국장이 임명됐다고 21일 밝혔다.
김 신임 차관보는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 행정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 과정을 거쳤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직한 김 신임 재정관리관은 주유엔대표부 1등서기관, 기재부 예산총괄과장, 예산정책과장, 복지예산과장, 산업정보예산과장, 재정제도과장, 지역예산과장, 개발협력과장, 주미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기획단 재정분권국장 등 거쳤다. 기재부 내부에서는 예산 및 재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대변인을 맡으면서 기재부의 정책홍보를 이끌었으며, 최근에는 공공정책국장을 맡으면서 공공기관 경영평가 제도 개선 및 혁신안 마련 등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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