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온라인 해외 무역 수출상담 '눈에 띄네'

박홍식 입력 2021. 10. 2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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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는 탑웨딩타운에서 '2021 온라인 해외무역사절단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해외 입출국 제한 및 수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올해는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수출 기업이 수출상담회를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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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2곳 기업체 관계자 40여명 참여

김충섭(왼쪽) 김천시장이 수출상담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탑웨딩타운에서 '2021 온라인 해외무역사절단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주관했다.

김천지역 12곳 기업체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이 원하는 국가의 해외바이어로 사전 발굴, 매칭된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5개국 84개사 해외바이어와 화상시스템을 통해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기업의 홍보물, 제품 및 샘플을 현지 발송하고 해외바이어에 맞는 통역원을 사전 섭외·교육을 통해 원활한 상담이 이뤄지도록 지원했다.

김천시는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무역사절단을 파견을 하고 있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해외 입출국 제한 및 수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올해는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수출 기업이 수출상담회를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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