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원 "전환사채 채권자가 파산 신청"

김겨레 입력 2021. 10. 2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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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COWON(056000)은 1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보유한 채권자 2인이 서울회생법원에 코원의 파산 신청을 제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악의적인 파산신청으로 판단하여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겨레 (re97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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