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출연 '스타트업', 한류드라마 우수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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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가 출연한 KBS2 드라마 '스타트업'이 한류드라마 작품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스타트업'은 한류드라마 작품상 우수상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전 세계 드라마를 대상으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과 수상자에게 상을 수여, 시상식 및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국제 드라마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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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가 출연한 KBS2 드라마 ‘스타트업’이 한류드라마 작품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선 ‘서울드라마어워즈 2021’ 시상식이 개최됐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스타트업’은 한류드라마 작품상 우수상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오충환 감독은 영상을 통해 “좋은 대본 쓰시느라 고생하신 박혜련 작가님, 그리고 정말 힘들게 연기하느라 고생했던 우리 수지, 남주혁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기간이라 굉장히 힘드셨을 텐데 김해숙 선생님도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공을 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전 세계 드라마를 대상으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과 수상자에게 상을 수여, 시상식 및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국제 드라마 페스티벌이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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