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교회 집단감염 우려..누적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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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한 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가 나온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유성구 궁동의 교회 교인 2명이 추가 감염돼 관련 누적확진자가 7명이 됐다.
이 교회의 전체교인은 300여명 규모로, 가장 최근인 지난 17일 예배엔 150~200여명이 참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대전에선 지난 14일부터 일주일 동안 66명이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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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교인 300여명 규모…17일 일요예배 150~200명 참석
![[사진=뉴시스DB]](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1/newsis/20211021180611045hnlr.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 한 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가 나온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유성구 궁동의 교회 교인 2명이 추가 감염돼 관련 누적확진자가 7명이 됐다. 전도사 2명을 비롯해 교인과 자녀 등이다.
밀접접촉자 60명과 단순 접촉자 186명으로 파악됐고 PCR 밤 사이 검사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이 교회의 전체교인은 300여명 규모로, 가장 최근인 지난 17일 예배엔 150~200여명이 참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대전에선 지난 14일부터 일주일 동안 66명이 감염됐다.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는 9.4명으로 뚜렷한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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