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 김천시장, 부산국토청장 만나 현안사업 논의

박홍식 입력 2021. 10. 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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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는 김충섭 시장이 손우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8월 부임한 손 청장은 김천지역 현안사업과 지자체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김천시를 찾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부산청에서 시행하는 도로 및 하천사업에 시가 협조할 사항은 최대한 지원하겠다"면서 "대구통합신공항확정에 따른 접근성 개선을 위한 국도59(김천~선산간) 도로확장 등의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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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오른쪽) 김천시장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김천시 젝오)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김충섭 시장이 손우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8월 부임한 손 청장은 김천지역 현안사업과 지자체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김천시를 찾았다.

김천시가 시행하는 부산청 사업 관련 협조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현재 시행중인 옥률~대룡간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사업, 국도 59호, 국도3호선 확장사업 등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부산청에서 시행하는 도로 및 하천사업에 시가 협조할 사항은 최대한 지원하겠다"면서 "대구통합신공항확정에 따른 접근성 개선을 위한 국도59(김천~선산간) 도로확장 등의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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