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3명 신규 확진..모두 자가격리 중 양성

김기열 기자 입력 2021. 10. 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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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해외입국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21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5371~5373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5372~5373번 2명은 14일 확진자인 5344번과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울산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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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6시 현재 울산에선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7일 울산 남구 한 초등학교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전수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2021.10.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울산에서 해외입국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21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5371~5373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5371번은 14일 프랑스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20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5372~5373번 2명은 14일 확진자인 5344번과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군별로는 남구 1명와 동구 2명이다.

울산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kky0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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