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한파에 난방용품 불티

연승 기자 2021. 10. 2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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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64년 만에 찾아온 ‘가을 한파’에 21일 전자랜드 타이푼을 방문한 고객들이 난방 제품을 살펴 보고 있다. 전자랜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일주일간 전자랜드 전국 매장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전기장판(전기·온수매트)은 68%, 전열기기는 79%, 온풍기는 98% 증가했다. /연합뉴스

연승 기자 yeonvic@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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