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상승' 한국, FIFA 랭킹 35위..이란 22위·일본 28위

입력 2021. 10. 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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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순위가 한계단 상승했다.

한국은 FIFA가 21일(한국시간) 발표한 2021년 10월 FIFA 랭킹에서 총점 1489.1점으로 35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지난 발표보다 순위가 한계단 올라섰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선 이란이 22위를 차지해 순위가 가장 높았다.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B조 4위로 부진한 일본은 28위를 기록하며 AFC 소속 국가 중 2번째로 순위가 높았다. AFC 소속의 호주는 34위를 기록해 한국보다 순위가 한계단 높았다.

한국과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에서 대결하는 국가 중에선 이란이 가장 순위가 높은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는 71위, 이라크는 72위를 기록했다. 한국과 최종예선 A조에 함께 속해있는 시리아는 85위, 레바논은 92위에 머물렀다.

벨기에는 변함없이 FIFA 랭킹 선두를 질주했고 브라질도 2위를 이어갔다. 프랑스는 순위가 상승하며 3위로 올라섰다. 이탈리아는 4위로 상승했고 잉글랜드는 5위로 하락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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