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8명 신규 확진..창원·함안 회사 집단감염 계속

강정태 기자 입력 2021. 10. 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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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1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가족·지인 등 기존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신규 확진자는 4명이며,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도 4명이다.

최근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는 Δ18일 18명 Δ19일 32명 Δ20일 16명이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만2451명이 됐으며, 현재 287명이 입원, 1만2128명 퇴원, 36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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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9명, 거제 4명 등 도내 6개 시군서 발생
경남 창원시 소재 창원파티마병원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줄을 지어 대기하고 있는 모습. © 뉴스1 강정태 기자

(경남=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도는 21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대보다 2명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창원 9명, 거제 4명, 창녕 2명, 김해·양산·진주 각 1명이다.

가족·지인 등 기존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신규 확진자는 4명이며,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도 4명이다.

1명은 해외입국자이며, 5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이 밖에 창원 소재 회사(3) 관련 3명(누적 21명), 함안 소재 제조회사(3) 관련 1명(누적 62명)이 추가됐다.

최근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는 Δ18일 18명 Δ19일 32명 Δ20일 16명이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만2451명이 됐으며, 현재 287명이 입원, 1만2128명 퇴원, 36명이 사망했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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