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베두인 '어라운드 더 월드' 23일 국내 출시

박완영 로피시엘 입력 2021. 10. 2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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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가 새로운 스니커즈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합성 소재 갑피, 코르크 깔창과 자수를 입힌 힐 히트가 어우러진 베두인은 나이키코리아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10월 23일 오전 10시에 출시될 예정으로 가격은 159,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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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이키코리아

나이키가 새로운 스니커즈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이번 스니커즈의 이름은 '베두인 '어라운드 더 월드'라는 제품으로 1980년대 빈티지 스니커의 디자인을 재해석했다. 풀그레인 가죽 갑피로 로퍼 형태를 띄고 있는 이 제품은 나이키 에어와 새로운 옥토와플 접지력 패턴이 적용되어 스포티한 요소도 갖추고 있다.

또, 레드 스티칭이 들어간 블랙 컬러 웨이와 함께 '기후 변화에 대해 의식을 갖고 기후 변화를 맞서는 행동에 나서며,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싸움에서 승리하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BE-DO-WIN'이라는 이름을 담고 있다.

합성 소재 갑피, 코르크 깔창과 자수를 입힌 힐 히트가 어우러진 베두인은 나이키코리아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10월 23일 오전 10시에 출시될 예정으로 가격은 159,000 원.

박완영 로피시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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