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22명 신규 확진..누적 1만2451명(종합2보)

홍정명 입력 2021. 10. 2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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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지난 20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2명이 발생했다.

21일 오후 5시 경남도 브리핑에 따르면, 확진일은 ▲지난 20일 밤 4명 ▲21일 18명이며, 20일 하루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집계됐다.

창원 확진자 10명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동선 노출 2명, 가족 1명, 지인 1명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오후 5시 현재 1만2451명(입원 287, 퇴원 1만2128, 사망 3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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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 10, 거제 6, 창녕 2, 진주·김해·양산·의령 각 1명
창원·함안 회사 관련 집단감염 지속…어제 하루 20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에서 지난 20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2명이 발생했다.

21일 오후 5시 경남도 브리핑에 따르면, 확진일은 ▲지난 20일 밤 4명 ▲21일 18명이며, 20일 하루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10명 ▲거제 6명 ▲창녕 2명 ▲진주 1명 ▲김해 1명 ▲양산 1명 ▲의령 1명으로, 7개 시·군에서 나왔다.

감염경로별로는 ▲창원 소재 회사Ⅲ 관련 3명 ▲함안 소재 제조회사Ⅲ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7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수도권 관련 1명 ▲조사중 5명 ▲해외입국 1명이다.

창원 확진자 10명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동선 노출 2명, 가족 1명, 지인 1명이다.

3명은 '창원 소재 회사Ⅲ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21명이다.

3명은 각각 증상발현 및 본인 희망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거제 확진자 6명 중 2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인과 가족이다.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2명은 부산 수영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1명은 해외입국자다.

나머지 1명은 증상발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창녕 확진자 2명은 대구 달성군 확진자의 접촉자다.

진주 확진자 1명은 '함안 소재 제조회사Ⅲ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62명이다.

김해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다.

양산 확진자 1명은 증상발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의령 확진자 1명은 경기도 남양주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오후 5시 현재 1만2451명(입원 287, 퇴원 1만2128, 사망 36)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2994명, 자가격리자는 3252명이다.

도내 백신 접종 현황을 보면, 지난 20일 오후 6시 기준으로 도민의 78.8%인 261만6705명이 1차 접종을 했고, 67.5%인 224만573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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