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달서구가 21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열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18세 미만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다.
달서구는 지난 6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다.
이태훈 구청장은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결실로 대구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아 선포식을 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지난 6월 인증, 아동친화 7개 영역 29개 세부사업 추진 계획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달서구가 21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열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18세 미만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잘 실현하는 도시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유럽에서 시작해 동아시아, 남아메리카 등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어린이들이 아동권리헌장을 낭독하고 이태훈 구청장에게 인증서를 전달했다. 지역 어린이집 원생 등 참석자들이 아동들의 꿈을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축하 퍼포먼스를 함께했다.
달서구는 지난 6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다.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생활환경 ▲행정영역 등 아동친화 7개 영역 29개 전략사업 정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구는 올해부터 '놀이터 같은 도시, 친구 같은 달서구'를 슬로건으로 4개년 계획을 세웠다.
달서아이꿈센터와 청소년 문화의집 및 별빛 과학관 건립 등 전용공간 마련을 비롯해 옐로카펫이나 가방 안전 덮개 등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시설물 설치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태훈 구청장은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결실로 대구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아 선포식을 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김구라 아들' 그리, 열애 고백…남창희 결혼식에 동반 참석
- MC딩동·이재룡 싸잡은 고영욱 "이런 저급한…왜 나한테만"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지상렬, 대리운전 모델 발탁에 '26년 前 음주운전' 반성 재조명
-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