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외교부장관, 러시아 방문 예정

입력 2021. 10. 2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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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용 외교부장관은 10.26.(화)-28.(목) 간 러시아를 방문하여, 세르게이 라브로프(Sergey LAVROV) 외교장관과 한-러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고, 「2020-2021 한-러 상호교류의 해」* 폐막식에 공동 참석할 예정이다.

      ※ 2018.6월 한-러 정상회담 시 한-러 수교 30주년이 되는 2020년을 '한-러 상호 교류의 해'로 지정하고, 수교 기념행사를 추진키로 합의        - 코로나19 상황 감안, 2020년 수교 30주년 기념 '한-러 상호교류의 해'를 2021년까지 1년 연장(2020.6월 한-러 총리 간 전화 통화 시 합의)         - 한-러 양측 총 225개 행사 개최(우리 측 125개, 러측 100개 / 10.21.기준)□ 정 장관은 라브로프 장관과의 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 한반도 문제, 실질협력 증진, 지역·국제 현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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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용 외교부장관은 10.26.(화)-28.(목) 간 러시아를 방문하여, 세르게이 라브로프(Sergey LAVROV) 외교장관과 한-러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고, 「2020-2021 한-러 상호교류의 해」* 폐막식에 공동 참석할 예정이다. 


     ※ 2018.6월 한-러 정상회담 시 한-러 수교 30주년이 되는 2020년을 ‘한-러 상호 교류의 해’로 지정하고, 수교 기념행사를 추진키로 합의

        - 코로나19 상황 감안, 2020년 수교 30주년 기념 ‘한-러 상호교류의 해’를 2021년까지 1년 연장(2020.6월 한-러 총리 간 전화 통화 시 합의) 

        - 한-러 양측 총 225개 행사 개최(우리 측 125개, 러측 100개 / 10.21.기준)


□ 정 장관은 라브로프 장관과의 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 한반도 문제, 실질협력 증진, 지역·국제 현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 회담 이후 양 장관은 2020년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년 동안 진행된 「한-러 상호교류의 해」의 폐막식에 함께 참석할 계획이다.


   o 개막식은 올해 3월 라브로프 외교장관 방한 계기에 양국 외교장관 임석 하에 서울에서 개최된 바 있다. 


   o 이번 모스크바에서 개최되는 폐막식은 양국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한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외교장관 축사 양국 공연단의 전통문화·퓨전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10.27(수) 18:00(현지시각)부터 외교부 유튜브 (https://youtube.com/user/MOFAKorea,  https://youtube.com/c/MOFAKoreaz) 및 러 문화부 홈페이지(https://www.culture.ru/) 에서 온라인 생중계 예정


□ 우리 외교장관의 방러는 신북방정책 핵심 협력국인 러시아와의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심화시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 인적사항.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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