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 고령분기점 사고 "남성주IC로 우회"

김정화 입력 2021. 10. 2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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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고속도로 고령 분기점 인근에서 화물차 관련 사고가 발생, 창원 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40분께 경북 고령군 성산면 대흥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고령 분기점 인근에서 화물차 단독 사고가 났다.

사고 처리로 창원 방향 1, 2차로가 전면 통제됐고 4㎞가량 정체됐다.

고속도로순찰대 관계자는 "사고 수습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남성주IC로 우회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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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중부내륙고속도로 고령 분기점 인근에서 화물차 관련 사고가 발생, 창원 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40분께 경북 고령군 성산면 대흥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고령 분기점 인근에서 화물차 단독 사고가 났다.

사고 처리로 창원 방향 1, 2차로가 전면 통제됐고 4㎞가량 정체됐다.

고속도로순찰대 관계자는 "사고 수습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남성주IC로 우회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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