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요양원 18명 확진..입소자 등 26명 코호트 격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청주의 한 요양원이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 발생으로 코호트(동일집단) 격리에 돌입했다.
21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첫 확진자가 나온 흥덕구 소재 요양원에서 현재까지 1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현재 요양원 내에는 입소자 18명, 종사자 8명 등 총 26명이 격리된 상태다.
당시 이 요양원에서는 식당 조리사 첫 발병 후 입소자 67명과 종사자 32명, 접촉자 12명 등 111명이 연쇄감염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15일 첫 확진 후 연쇄감염 지속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요양원이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 발생으로 코호트(동일집단) 격리에 돌입했다.
21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첫 확진자가 나온 흥덕구 소재 요양원에서 현재까지 1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입소자 11명, 가족 4명, 종사자 3명이다.
날짜별로 15일 2명, 16일 3명, 17일 1명, 19일 3명, 21일 9명이 발생했다.
현재 요양원 내에는 입소자 18명, 종사자 8명 등 총 26명이 격리된 상태다.
방역당국은 사흘 간격으로 이들의 진단검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청주지역에서는 지난해 12월 17일 참사랑요양병원이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 지난 1월 12일 해제된 바 있다.
당시 이 요양원에서는 식당 조리사 첫 발병 후 입소자 67명과 종사자 32명, 접촉자 12명 등 111명이 연쇄감염됐다. 사망자는 22명에 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했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양준혁, 정호영 매장서 설거지 포착…무슨 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