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언니♥형부 딥키스 영상 유출..王 다이아반지는 클로즈업 [Oh!llywood]

박소영 입력 2021. 10. 21. 15:59 수정 2021. 10. 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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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이 재혼을 선언한 언니 부부의 키스 영상을 공개했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KRAVIS FOREVER"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과 형부 트레비스 바커는 진하게 키스하고 있다.

가족이 된 킴 카다시안 역시 이들의 새출발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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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킴 카다시안이 재혼을 선언한 언니 부부의 키스 영상을 공개했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KRAVIS FOREVER”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과 형부 트레비스 바커는 진하게 키스하고 있다. 

트래비스 바커는 앞서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해변에서 코트니 카다시안에게 청혼했다. 코트니 카다시안은 장미꽃으로 둘러싸인 해변에서깜짝 프러포즈 이벤트를 받고서 크게 기뻐했다. 

가족이 된 킴 카다시안 역시 이들의 새출발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다. 두 사람의 키스를 눈앞에서 보며 영상으로도 남겼는데 특히 언니의 손가락에 끼워진 다이아몬드 반지를 클로즈업해 눈길을 끈다. 

한편 코트니 카다시안과 트래비스 바커는 수년 동안 친구이자 이웃으로 지내다가 지난 1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42살인 코트니 카다시안은 세 아이를 두고 있으며 45살인 트래비스 바커 역시 1남 1녀를 두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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