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문화재단 23일 북카페서 즐기는 가을 음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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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문화재단이 주최하는 10월 특별 가을 음악감상회(음감회)가 23일 오후 3시 울산 남구 장생포문화창고 6층 북카페 지관서가에서 열린다.
음감회에는 울산지역 예술가인 멜팅사운드와 팬올린D가 출연하고, JTBC 프로그램 '슈퍼밴드2'에 출연한 윤현상 비브라포니스트가 특별 게스트로 나온다.
고래문화재단 이사장인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와 함께 고래문화재단이 준비한 가을 시즌 특별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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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고래문화재단이 주최하는 10월 특별 가을 음악감상회(음감회)가 23일 오후 3시 울산 남구 장생포문화창고 6층 북카페 지관서가에서 열린다.
음감회에는 울산지역 예술가인 멜팅사운드와 팬올린D가 출연하고, JTBC 프로그램 '슈퍼밴드2'에 출연한 윤현상 비브라포니스트가 특별 게스트로 나온다.
음감회는 별도 예매 절차 없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에 따라 입장 인원이 제한된다.
고래문화재단 이사장인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와 함께 고래문화재단이 준비한 가을 시즌 특별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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