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코로나19 확진 신규 5명 발생..누적, 완치 1922명·치료 중 64명.

이종윤 입력 2021. 10. 2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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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군 내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98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19 확진자는 육군 간부 3명, 국직부대 군무원 1명, 육군 병사 1명 등 총 5명이다.

경기도 양주 소재 부대 육군 간부 1명은 부대 내 확진자 접촉으로 1인 격리 중 해제 전 검사결과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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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군 장병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국방부는 군 내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98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완치된 사례는 1922명,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64명이다.

이날 코로나19 확진자는 육군 간부 3명, 국직부대 군무원 1명, 육군 병사 1명 등 총 5명이다.

경기도 양주 소재 부대 육군 간부 1명은 부대 내 확진자 접촉으로 1인 격리 중 해제 전 검사결과 확진됐다.

서울 소재 국직부대 군무원 1명도 지인 확진에 따라 예방적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남 담양 소재 부대 육군 간부 1명과 경기도 파주 소재 육군 병사 1명은 휴가 복귀 검사결과 확진됐다.

인천 소재 부대 육군 간부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18일 기준 코로나19 예방적 격리자는 군 자체기준에 따른 1만5637명 보건당국 기준 63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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