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범 "내년 가계부채 증가율 관리 더 강화할 것"

박소연 입력 2021. 10. 21. 15: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21일 "내년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은 경상성장률을 고려해 정하고 있다"면서 "(올해보다) 강화된 관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가계부채 대책과 관련한 질문에 "다음주 화요일 가계부채 대책에 내년도 가계부채 총량 관리 관련 내용도 포함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21일 "내년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은 경상성장률을 고려해 정하고 있다"면서 "(올해보다) 강화된 관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가계부채 대책과 관련한 질문에 "다음주 화요일 가계부채 대책에 내년도 가계부채 총량 관리 관련 내용도 포함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오는 26일 발표할 대책에는 상환능력 심사와 관련해 DSR 시행을 앞당기고 제2금융권 관리를 강화하며 가계부채 질적인 개선 등을 담을 것"이라며 "금융사 자체적으로 관리를 강화하고, 실수요자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고 말했다.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