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농·특산물 한 자리에' 22일 무주 특화장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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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무주의 신선한 농·특산물이 한 자리에 모인다.
21일 전북 무주군에 따르면 '제2회 농·특산물 특화장터'가 무주반딧불시장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열린다.
무주군과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도가 주최하는 이번 농·특산물 특화장터는 무주의 대표 특산물인 천마를 비롯해 산과 들에서 채취한 각종 약초, 나물, 버섯, 사과, 과일, 고추, 고수, 호두 등이 판매·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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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1) 박슬용 기자 = 청정 무주의 신선한 농·특산물이 한 자리에 모인다.
21일 전북 무주군에 따르면 ‘제2회 농·특산물 특화장터’가 무주반딧불시장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열린다.
무주군과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도가 주최하는 이번 농·특산물 특화장터는 무주의 대표 특산물인 천마를 비롯해 산과 들에서 채취한 각종 약초, 나물, 버섯, 사과, 과일, 고추, 고수, 호두 등이 판매·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시장이 열리는 기간 동안 다양한 농·특산물판매 뿐만 아니라 라이브 커머스(유튜브 영상) 체험 프로그램 운영, 보부상 에누리 이벤트(저렴한 가격 판매)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돼 있다.
박용식 상인회장은 “이번 농·특산물 특화장터를 계기로 우리 전통시장의 중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려 많은 소비자들이 전통시장을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이번 특화장터가 무주군 지역농가와 시장 상인들의 매출에 많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상생과 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ada07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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