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급감' 도쿄..디즈니랜드 영업시간 7개월만에 연장
정윤영 기자 2021. 10. 2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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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급감하면서 도쿄 디즈니랜드는 7개월 만에 영업시간을 연장한다.
21일 니케이신문에 따르면 도쿄 디즈니리조트(TDR)를 운영하는 오리엔탈랜드는 다음달 1일부터 도쿄 디즈니랜드는 오전 9시부터 밤 8시까지, 도쿄 디즈니씨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영업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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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밤 8시..디즈니씨는 밤 9시까지
도쿄 디즈니랜드가 7개월 만에 영업시간을 연장한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최근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급감하면서 도쿄 디즈니랜드는 7개월 만에 영업시간을 연장한다.
21일 니케이신문에 따르면 도쿄 디즈니리조트(TDR)를 운영하는 오리엔탈랜드는 다음달 1일부터 도쿄 디즈니랜드는 오전 9시부터 밤 8시까지, 도쿄 디즈니씨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영업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오리엔탈랜드는 구체적인 수치를 밝히지는 않았으나 관람객 수 제한도 단계적으로 완화한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오리엔탈랜드는 지난해 2월 말부터 잠정 중단해오던 디즈니랜드의 야간 퍼레이드 '디즈니랜드 일렉트릭컬 퍼레이드 드림라이츠'를 11월부터 재개한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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