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선물 소폭 약세..다우 사상 최고치에 차익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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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지수선물이 미국 동부 시간으로 21일 오전 1시55분(한국 시간 오후 2시55분) 기준 소폭 약세를 보이고 있다.
기업들의 지난 분기 호실적 발표로 간밤 다우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가 이어진 탓으로 분석된다.
다우 선물은 86포인트(0.24%) 하락한 3만5389에 거래되고 있고,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선물은11.5포인트(0.25%) 하락한 4518.50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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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뉴욕증시 지수선물이 미국 동부 시간으로 21일 오전 1시55분(한국 시간 오후 2시55분) 기준 소폭 약세를 보이고 있다.
기업들의 지난 분기 호실적 발표로 간밤 다우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가 이어진 탓으로 분석된다.
다우 선물은 86포인트(0.24%) 하락한 3만5389에 거래되고 있고,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선물은11.5포인트(0.25%) 하락한 4518.50를 기록 중이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100 선물은 43.25포인트(0.28%) 하락한 1만5334.25에 거래 중이다.
시장은 현재 기업들의 3분기 어닝 시즌을 주시하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S&P500 기업 중 지금까지 약 70곳의 실적이 발표된 가운데, 이 중 86%가 시장의 기대치를 넘는 실적을 보여줬다.
CNBC에 따르면 짐 레이드 도이치뱅크 연구원은 리포트에서 "현재로선 이익이 광범위하게 줄어들 만한 징후는 없다"며 "시장에 유동성이 활발하게 돌고 있어 높은 가격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sab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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